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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그린알로에(회장 정광숙, 대표이사 송은)는 신소재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신제품 연구개발(R&D)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또한 그린알로에만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 연구진과 협업해 원료 선별부터 차별화했다. 주성분인 알로에는 미국 농림부가 인증한 유기농 알로에 원료를 유효 성분 파괴를 최소화한 급속 동결건조 공법으로 가공했다. 기능성 원료는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양·한방 신소재를 친환경 성분으로 배합해 품질력을 갖췄다. 또한 전 제품에 중국산 원료는 단 1%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친환경 제품에 맞게 합성 부형제도 자연 유래 물질로 대체하고 합성보존료·합성감미료·합성착향료가 없는 ‘3無 제품’으로 소비자 선호도를 높였다. 식품의 제형도 식물성 연·경질 캡슐로 다시마, 미역, 톳 등에서 추출한 식물 유래 타입으로 소비자가 안전하게 섭취하도록 세심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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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는 이 밖에도 건강 솔루션을 위해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식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피로에 지친 현대인의 간 건강을 위한 ‘그린파워리버캅플러스’, 환절기 과도한 면역체계에 균형을 맞춰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그린이뮤노헬퍼’가 대표적이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회장은 “그린알로에는 건강하고 착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대표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