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회의를 주재 하고 있다. 2026.4.10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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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10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다.
금통위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했다.
금통위는 지난해 5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낮춘 이후, 이번 회의까지 총 7차례 연속 동결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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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