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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역사거리 ‘천년향’ 봄맞이 목욕

입력 | 2026-04-10 04:30:00


서초역사거리 ‘천년향’ 봄맞이 목욕 9일 서울 서초구 서초역사거리 중앙 녹지대에서 수목 관리자가 9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서초역 향나무’를 물로 세척하고 있다. 높이 18m에 달하는 서울 최고령 향나무는 1968년 서울시 보호수로 지정됐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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