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킥플립/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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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킥플립이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컴백한다.
킥플립은 6일 오후 6시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설레면서도 거침없이 들이대는 사랑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킥플립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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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서울 성동구 LCDC 서울에서 새 앨범 ‘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팝업 스토어는 미니 4집 콘셉트 포토를 곳곳에 전시해 청춘 에너지가 집약된 앨범의 감성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티셔츠, 볼캡, 포스터, 트레이딩 카드, 스티커, 키링, 에어팟 케이스, 스트랩, 포토카드 바인더 등 9종의 공식 MD를 선보인다.
또한 멤버들의 QR 코드를 스캔하는 스탬프 미션을 비롯해 팝업 스토어에서만 접할 수 있는 음성 메시지 도슨트 콘텐츠, 해시태그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