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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로밍패스’의 데이터 제공량을 최대 2배가량 상향 개편한다.
6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이달까지 진행된 로밍패스 ‘데이터 2배 제공’ 프로모션 수준의 혜택을 정규 요금제에 반영한 것으로, 내달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 9GB를 제공하는 로밍패스는 13GB로 늘어난다. 14GB와 26GB는 각각 25GB, 49GB로 상향된다. 다만 데이터 4GB를 제공하는 로밍패스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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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LG유플러스는 로밍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여행 전후 이용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휴 혜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