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젠 이뮨 멀티비타민&미네랄. 더블유젯바이오 제공
더블유젯바이오는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옵티젠(OPTIZEN)’이 JY네트워크에서주최하고 동아일보에서 후원하는 ‘2026 히트브랜드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옵티젠은 건강한 원료와 체계적인 설계를 기반으로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돕는 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옵티젠 이뮨 멀티비타민&미네랄’은 누적 출고량 2377만 병을 기록하며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인 맞춤 설계와 프리미엄 패키지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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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젠은 멀티비타민을 중심으로 밀크시슬, 마그네슘, 징코 등 기능성 제품군을 확대해 연령대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라인업을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핵심 기능성 성분을 강화한 ‘테론(THERON) 울트라도스 6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했다.
더블유젯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결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 강화를 통해 소비자 중심의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