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누와 지드래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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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유튜버 미미미누가 가수 지드래곤에게 받은 목걸이를 언급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미미미누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지드래곤과의 인연을 묻는 질문에 “형·동생 사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드래곤에게 선물받은 목걸이에 대해서는 “1600만원짜리라는 기사가 났는데, 그 정도 가격은 아니다. 나에게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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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드래곤은 미미미누에게 해당 고가의 목걸이를 선물했다.
이 목걸이는 글로벌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미미미누는 지드래곤의 오랜 팬이라고 밝혀 온 바 있다.
미미미누는 GD를 만나 “테토 95(년생) 동생은 덱스, 에겐 95 동생은 앞으로 (저라고 해 달라)”고 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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