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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배우 전원주(86)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전원주의 매니저 김형근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전원주의 스케줄 관련 대화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우리가 5월 달에 익산을 가는구나”라고 향후 일정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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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원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신이 나서 춤을 추듯 빨리 걷다가 빙판길에 넘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에 와보니 고관절에 금이 가 결국 인공관절 수술을 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