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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옐로우, 내일은 그린… ‘봄 필드’ 주인공은 나

입력 | 2026-03-30 04:30:00

크리스F&C




마스터바니에디션은 본격적인 라운딩 시즌을 겨냥해 ‘레몬 옐로우’와 ‘딥 그린’ 등 고급스러운 필드 패션을 선보인다. 크리스F&C 제공

올봄과 여름 골프웨어 트렌드는 화려함보다 세련된 컬러 밸런스에 집중한다. 특히 커플 골퍼들 사이에서는 디자인과 색상을 똑같이 맞추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컬러와 패턴을 믹스매치해 조화로운 무드를 연출하는 스타일링이 새로운 대세로 자리 잡았다.

크리스에프앤씨의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은 본격적인 라운딩 시즌을 겨냥해 ‘레몬 옐로우’와 ‘딥 그린’ 등 생동감 넘치는 포인트 컬러에 차분한 모노톤을 곁들인 고급스러운 필드 패션을 선보인다.

봄철 필드에서는 자연의 화사함과 도회적 감성이 공존하는 레몬 옐로우와 어반 그레이 컬러의 이색적인 조화를 추천한다. 여성은 레몬 옐로우 컬러의 후드 니트에 화이트 하프 팬츠를 매치하고 옐로우 토트백과 선캡을 더해 경쾌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때 남성은 파트너의 필드룩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본인의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어반 그레이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마스터바니에디션의 시그니처 M 로고를 패턴화한 모노그램 바람막이 점퍼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방풍 및 생활 방수 기능까지 갖춰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실용적인 선택지가 된다.

기온이 오르는 초여름 라운딩에는 쿨한 딥 그린과 화이트 컬러 아이템을 함께 착용해 청량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잡는 스타일링이 제격이다.

여성의 경우 로고 포인트가 들어간 산뜻한 반팔 니트에 차분한 딥 그린 컬러 하프 팬츠와 버킷햇, 레더 토트백을 통일감 있게 코디해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하기 좋다.

남성은 이에 맞춰 상의에 딥 그린 컬러 피케 셔츠를 착용하고 하의는 은은한 마블 텍스처가 돋보이는 화이트 팬츠를 매치함으로써 군더더기 없이 세련된 커플 필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크리스에프앤씨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평범한 라운딩 룩에서 벗어나 컬러 포인트 믹스매치를 통해 필드에서 돋보이는 감각적인 커플 패션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년 마스터바니에디션 SS(봄여름)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 버킷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신아 기자 s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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