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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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감독 서바이벌 얘능 ‘디렉터스 아레나’에 합류했다.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렇게 밝혔다.
오는 5월 첫방송하는 ENA 새 예능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는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하는 감독 오디션이다. 숏폼 드라마 시장을 무대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연출자들이 직접 제작한 숏드라마를 출품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쟁한다.
2분 분량 숏드라마로 승부를 가른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각 라운드에서 생존한 감독에게 제작비가 지원되는 형식이다. 최종 라운드에 오른 작품은 정규 드라마로 편성돼 레진엔터테인먼트 새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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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