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원우에게 젠스펏 프리미엄 맞춤형 퍼터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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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매너가 나쁜 사람은 생활이나 사업에서도 믿을 수 없다.”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남긴 이 말은 리더들에게 골프가 단순한 스포츠 이상임을 시사한다.
국내외 수많은 CEO와 유명 인사들이 골프에 깊은 애정을 쏟는 이유는 정글 같은 치열한 경제 활동을 벗어나 넓은 잔디 위에서 교감하는 인연이 각별하기 때문이다. 라운딩 중 오가는 조언에서 정신적 영감과 비즈니스적 모티브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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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실전 평가와 프로암 라운드를 비롯해 세미 필드(파3)에서 이루어지는 숏게임 실습 등과 골프학개론, 스윙 및 클럽 이론, 골프 룰 이론 수업 등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다. 골프이론가 정헌철 운영위원장과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시니어 투어에서 활약 중인 고준영 프로가 전담 프로진을 이끈다. 또한 문정욱, 문지욱, 권영석, 김선미, 성시우 프로 등 KPGA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멤버로 구성된 국내 정상급 강사진이 레슨을 전수한다.
원우들에게는 연세대 총장 명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세브란스병원 건강검진센터(서울역 빌딩) 이용 시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4월 2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24일 수료식까지 매주 목요일 교육을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기업 임원 및 사회 지도층 인사 30명 내외다.
문의 : 연세 골프 최고위 과정 사무국
유재영 기자 elegan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