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선수단.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NH농협은행은 24일 전북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iM뱅크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첫 번째 경기였던 복식에서 이지아(19)-임진아(24) 조가 정다은(23)-김한설(25) 조를 5-2로 꺾었고 이어 단식에서 황정미(19)가 김가현(18)에 4-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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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순천시청이 음성군청을 역시 2-0으로 제압하며 3년 연속으로 이 대회 정상을 차지했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