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회장이 김윤지 선수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제공)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최근 서울 명동에서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식을 열고 이번 대회 참가 선수 전원에게 특별 포상금 3000만 원과 순금 20돈으로 특별 제작한 메달을 전달했다. 김윤지는 메달 포상금 4억7000만 원에 특별 포상금을 더해 5억 원을 받았다.
김윤지를 지도한 손성락 장애인노르딕스키 감독(35)은 1억 원, 김한울 코치(37)는 5000만 원을 각각 받았다. 또 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 생활을 마친 2018 평창 대회 금메달리스트 신의현(46)과 원유민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선수위원(38)은 순금 10돈으로 된 공로패를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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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기자 always9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