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릴리 라인하트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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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할리우드 배우인 릴리 라인하트가 곡의 감정선을 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오후 1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스윔의 뮤직비디오는 포르투갈 리스본의 광활한 바다가 배경으로 펼쳐진다. 실제 대형 선박과 세트장을 오가며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뮤직비디오 속 라인하트는 선박 내에서 방황하며 좌절하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BTS 멤버들은 선박의 키를 잡고 닻을 올리는 등 항해를 이끌어가며 라인하트를 묵묵히 도와준다.
BTS의 스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릴리 라인하트. 유튜브 채널 ‘HYBE LABELS’의 BTS (방탄소년단) ‘SWIM’ Official M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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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hye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