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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오는 봄바람에 가벼워진 옷차림

입력 | 2026-03-18 04:30:00


걷기 좋은 계절이 찾아오면서 15일 인천 남동구 도롱뇽마을 ‘무장애 나눔길’에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5일 준공한 이 길은 기존 만수산 무장애 나눔길 2.75km에 2.39km를 추가로 연장해 총연장 5.14km 규모의 산림형 무장애 길로 조성됐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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