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한행정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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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행정서사회연합회의 초청으로 일본 도쿄를 방문해 2차례 정책교류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행정서사회연합회 본부, 일본 총무성, 디지털청, 원스톱지원센터, 국회 등을 방문하여 미야모토 시게노리 회장, 츠네즈미 유타카 행정서사정치연맹 회장, 시오무라 아야카 참의원 의원, 사카코에 켄이치 행정제도 심의관, 오츠키 다이스케 행정평가 심의관과 환담하고 일본 행정법률시스템과 행정서사제도 전반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다.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가운데)과 일본 참의원 시오무라 아야카 의원(왼쪽). 사진제공=대한행정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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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 연구조사단의 발제논문은 △한국 행정사의 발자취 그리고 도약의 길 △일본행정서사의 공익활동 및 홍보 체계에 대한 연구 △AI 시대 행정사의 정책형성 참여 구조에 관한 비교연구 △행정사 제도의 업역수호 및 전문성 관리체계 비교연구 등 4편이다.
일본행정서사회연합회에 대한 질의서는 △공익활동 및 입법 활동 △미래 대응 전략 △홍보·교육 전략△정치연맹 및 입법 대응 구조 △국회·지방의회 협력 구조 △정부·지자체 위원회 참여 구조 △업역별 특성에 따른 실무능력 강화방안 관련 질의 △일본의 업역수호 개척 사례 등 8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정책교류회에서 발표된 논문과 질의서, 일본 답변서 등의 자료를 정리하여 정식 문헌으로 발간할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