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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변신한 서울공예박물관

입력 | 2026-03-09 04:30:00



8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 서울공예박물관에 있는 어린이박물관이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키즈카페로 재개관했다. 2층 창작공간 공예마을과 3층 감상공간 아이들스튜디오에서 다양한 공예 체험을 할 수 있다. 성인 보호자를 동반한 0∼9세 어린이만 이용할 수 있고, 무료지만 관람 예정일 7일 전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해야 한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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