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주무관이 2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4일 오후 현재 구독자 수가 72만 명을 넘어섰다. 3일 처음 올린 2분짜리 영상 ‘김선태입니다’는 18시간 만에 조회수 약 339만 회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김 전 주무관은 해당 영상에서 “(시청을 관둔 게) 쫓겨난 것처럼 알려졌는데 사실이 아니다. (충주) 시청 공무원들이 많이 도와줬다”며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개인 유튜브 방송을 하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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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기자 som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