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두무진 괴석 사이에서 찰칵
입력
|
2026-03-04 04:30:00
광고 로드중
지난달 25일 관광객들이 인천 옹진군 백령도 관광명소인 ‘두무진’을 찾아 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두무진은 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하는 것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0억 년 전 모래가 쌓여 만들어진 규암이 수억 년 동안 파도와 바람의 영향을 받으며 다양한 모양의 기암괴석이 됐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지금 뜨는 뉴스
영국서도 ‘中간첩’ 적발…경찰 위장해 ‘홍콩 운동가’ 위치 파악
5월 생산자물가 전년 대비 8.5% 상승…3년 10개월만에 최고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