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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진 괴석 사이에서 찰칵

입력 | 2026-03-04 04:30:00


지난달 25일 관광객들이 인천 옹진군 백령도 관광명소인 ‘두무진’을 찾아 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두무진은 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하는 것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0억 년 전 모래가 쌓여 만들어진 규암이 수억 년 동안 파도와 바람의 영향을 받으며 다양한 모양의 기암괴석이 됐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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