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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플랫폼 라쿠텐 트래블이 이달 4일부터 23일까지 ‘슈퍼 세일’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분기 슈퍼 세일에는 일본 전역에 있는 약 7000개 숙소가 포함된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최대 50% 전용 특가가 적용된 가격으로 일본 숙소를 예약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15%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특가 숙소에 중복 적용할 수 있으며, 최대 1만2000엔까지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투숙 가능 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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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광 라쿠텐 트래블 코리아컨트리 매니저는 “이번 슈퍼 세일은 예약 부담을 낮추고 계획 유연성을 강화해 고객이 더 자유롭게 여행 일정을 계획 할 수 있도록 했다”며 “라쿠텐 트래블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춰 가장 최적의 일본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쿠텐 트래블은 2001년 설립된 일본 온라인 여행사로, 현재 14개 국가 및 지역에 사무소를 두고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