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정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왼쪽 네번째)과 최희남 종근당홀딩스 대표(왼쪽 첫번째), 장학생들이 충정로 종근당빌딩에서 열린 종근당고촌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종근당 제공.
선발된 장학생 중 168명에게는 학자금 및 생활비 장학금 1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방출신 대학생 235명에게는 비용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는 무상 기숙사인 ‘종근당고촌학사’를 지원한다. 정재정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은 “장학생들이 전문 지식과 따뜻한 인성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