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토요타코리아가 지난 25일 서울 잠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제19회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꿈의 자동차’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도요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이번 국내 예선에는 역대 최다 기록인 총 3396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국내 예선 평가는 만 8세 미만, 만 8세 이상 만 11세 이하, 만 12세 이상 만 15세 이하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각 부문별로 메시지 전달력, 독창성, 예술성 등 3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 총 59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광고 로드중
수상자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이 담긴 ‘스노우 글로브 트로피’와 ‘커스텀 캘린더’ 등 세상에 단 하나뿐인 기념품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토요타코리아는 이번 시상식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형 특별 전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선정된 수상작 59점은 커넥트투에서 2월 13일부터 약 2주간 특별 전시, 매장 내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작품 영상을 상영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담긴 세상을 보다 많은 고객과 공유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예선 입상자들이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월드 랠리 챔피언십 콘셉트 RC카 체험과 LED 무드등 만들기, 그리고 ‘모터스포츠를 통한 더 좋은 차 만들기’라는 도요타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가주 레이싱’ 도슨트 투어 등이 진행됐다.
김형준 토요타코리아 이사는 “이번 제19회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도요타가 추구하는 개성과 다양성의 가치를 연결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한국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모빌리티를 넘어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브랜드로서 미래 세대와 진정성 있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