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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셰프의 손 끝에서 재탄생한 매일두유… 어메이징 오트 두유와 오트의 미식 컬래버

입력 | 2026-02-27 04:30:00

[Food&Dining] 매일유업
음료 넘어 건강한 요리로 무한 확장
매일두유, 어메이징 오트로 창의적 미식




우정욱 셰프의 ‘매일두유 99.9’를 활용한 건도토리묵 크림파스타, 딸기 두유아이스크림. 매일유업 제공

“셰프가 차려낸 근사한 요리, 그 깊고 고소한 풍미의 비결이 ‘두유’와 ‘오트’라면 믿을 수 있을까?”

비건 식문화의 확산과 맛과 건강을 함께 찾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식물성 식품 시장이 전성기를 맞이했다. 특히 두유와 오트(귀리)는 유제품 대체를 넘어 특유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식문화의 새로운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런 맛있는 변화를 주도하는 것은 매일유업이다. 매일유업의 식물성 브랜드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는 최근 셰프들과의 협업을 통해 식물성 식품의 무한한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다. 건강한 식재료가 셰프의 손길을 거쳐 탄생시킨 놀라운 미식의 세계, 그 중심에 있는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의 히든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예약 전쟁’ 화제의 셰프들이 알려주는 히든 레시피

지난해부터 OTT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불러일으킨 미식 열풍이 거세다. 방송에 출연한 셰프들의 식당은 ‘예약 전쟁’을 치를 만큼 문전성시를 이루고 대중은 눈으로 즐기던 요리를 직접 맛보고 싶어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셰프의 철학과 식물성 제품의 가능성을 레시피라는 콘텐츠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매일두유 브랜드 앰배서더인 에드워드 리 셰프를 비롯해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높은 레스토랑 ‘수퍼판’의 우정욱 셰프, ‘소울’의 김희은 셰프가 참여했다. 이들은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 제품을 활용해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도 레스토랑 수준의 완성도를 갖춘 레시피들을 개발했다. 레시피는 매일유업 공식 유튜브와 어메이징 오트 인스타그램 계정, 매일유업 네이버 직영스토어를 통해 영상 콘텐츠로 공개됐다.

‘서울엄마’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우정욱 셰프는 매일두유를 활용해 ‘두유 건도토리묵 크림파스타’와 ‘딸기 두유 아이스크림’을 제안했다. 특히 크림파스타는 밀가루 면 대신 쫄깃한 건도토리묵을 사용하고 고소한 두유 크림소스를 곁들여 건강함과 식감을 동시에 잡았다. 이색적이면서도 깊은 풍미가 돋보이는 메뉴다. 아이스크림은 상큼한 딸기와 두유를 섞어 만든 초간단 디저트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김희은 셰프는 오트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어메이징 오트의 오트밀에 버터, 치즈, 구운 잣, 들기름을 조합한 ‘오트밀 스프’는 담백함 속에 숨어 있는 고소한 풍미를 끌어올렸다. 또한 오트밀 반죽 빵에 한국식 불고기와 향긋한 참나물 샐러드를 더한 ‘오트밀 불고기 타코’는 기존 멕시칸 요리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매일두유 앰배서더인 에드워드 리 셰프는 매일두유 99.9로 만든 ‘당근 크림 메밀국수’ 레시피를 추천했다. 당근의 선명한 오렌지빛 크림과 메밀이 어우러져 시각적인 즐거움도 주는 메뉴로 당근 본연의 은은한 단맛과 매일두유의 진한 고소함, 메밀의 구수한 맛이 함께 어우러져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풍성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두유와 오트의 무한한 가능성

이번 셰프들의 히든 레시피 주인공인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는 각각 저당 두유와 오트 카테고리에서 뛰어난 제품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매일두유의 대표 제품인 △‘매일두유 99.9’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두유 원액을 99.9% 함유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저당 두유로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일두유 렌틸콩’을 새로 출시하며 차별화된 두유 맛을 선보였다. 렌틸콩은 볼록한 렌즈 모양이 특징으로 전 세계 영양학자들이 추천하는 식품이다.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당 함량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어메이징 오트의 남다른 비결은 바로 원료인 오트의 원산지 선정부터 생산까지 모두 차별화된 방식을 적용한다는 점이다. 어메이징 오트는 매일유업이 고품질의 핀란드산 귀리를 원물로 국내에 들여와 특허받은 공법(제10-2021-0111676호)으로 생산해 귀리 껍질의 영양 성분까지 그대로 담은 100% 식물성 제품이다. 특히 오트 음료는 식감은 부드러우면서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은 풍부하게 채웠다.

또한 △‘어메이징 오트의 오트밀 오리지널’은 귀리의 속껍질인 오트브란 80%와 롤드오트 20%를 함유한 제품이다. 오트브란은 통귀리의 속껍질 부분으로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모여 있는 오트 영양의 핵심이다. 저당, 고단백, 고식이섬유를 갖춰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프리미엄 오트밀 제품으로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셰프들의 창의적인 감각을 통해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가 가진 맛의 확장을 제안한 것”이라며 “유명 셰프들의 비법이 담긴 건강하고 맛있는 미식 경험을 집에서도 매일 즐겨보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 제품 구매는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 및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가능하며 편의점, 마트 등 다양한 판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셰프들과 협업한 레시피는 어메이징 오트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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