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 삼립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프로젝트:H’ ‘하루 영양을 더하다’ 콘셉트 기획 1일 영양성분 40∼100% 수준 함유 애플 크림롤-카라멜 쿠키 등 선봬
삼립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프로젝트:H’가 영양소를 더한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삼립 제공
지난해 당류를 대폭 줄인 저감 베이커리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하루 영양을 더하다’를 콘셉트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영양 섭취를 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 비타민 B1·아연·엽산 등 일상에 꼭 필요하면서 제빵 공정에 적합한 주요 영양소를 제품별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약 40∼100% 수준 함유했다. 또 베이커리부터 스낵, 식사 빵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콤달콤한 사과 크림을 샌딩해 부드럽고 촉촉한 ‘애플 크림롤’은 에너지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을 함유했다. 정상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담은 제품도 선보였다. 저온살균 우유를 사용해 풍미를 더한 ‘라떼 크림빵’, 캐러멜 맛 쿠키에 땅콩버터를 더한 더블 레이어 쿠키 ‘피넛 카라멜 쿠키’, 고소한 아몬드를 넣어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아몬드 모닝롤’ 등이다. ‘고구마 패스츄리’는 고구마 앙금을 넣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은 제품으로 세포와 혈액 형성에 관련된 엽산이 포함됐다. 신제품은 편의점, 대형 마트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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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