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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그룹 ‘엑소(EXO)’의 컴백을 기념해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과 협업한 쇼핑몰 랩핑 팝업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정규 8집 ‘리버스(REVERXE)’가 발매된 지난달 19일부터 약 한 달간 중국 QQ뮤직과 협업해 앨범 콘셉트로 디자인된 특별 래핑 팝업을 총 13개 도시 주요 쇼핑몰에서 순차 오픈했다.
이는 QQ뮤직의 K팝 아티스트 팝업 중 사상 최다 도시에서 진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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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엑소는 지난 2월 6~9일 나흘간 중국 상하이, 베이징, 선전을 순차 방문해 사인회, 포토회 등 이벤트를 통해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났다.
한편, 엑소는 4월 10~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의 포문을 연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