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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전 4년… 희생자 기리는 ‘추모의 빛’

입력 | 2026-02-25 04:30:00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년을 하루 앞둔 23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에서 전쟁 중 숨진 사람들을 기리는 ‘추모의 빛’ 행사가 거행되고 있다. 전쟁으로 인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상자는 약 2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리비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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