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삼성화재 ‘365연간해외여행보험’. 삼성화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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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 예약한 숙소를 불가피하게 취소해도 최대 80%까지 보상.’
삼성화재는 ‘365연간해외여행보험’에 여행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보장하는 ‘여행취소위약금보상 특별약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365연간해외여행보험은 한 번의 가입으로 1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해외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는 연간형 상품이다. 출장이나 단기 체류 등 해외 출국이 잦은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이번 담보 신설을 통해 여행 취소로 인한 위약금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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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이번 담보 신설을 통해 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뿐만 아니라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객의 경제적 부담까지 폭넓게 보장할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여행취소위약금보상 특약 출시를 포함해 해외여행보험 상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업계 최초로 국내 출발 항공기 지연 지수형 담보를 출시한 데 이어 9월에는 항공기 지연 보상을 기준으로 기존 4시간에서 2시간으로 단축하기도 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담보 신설은 고객의 여행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 상품을 제공하고자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요구를 반영한 보장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무경 기자 ye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