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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년 전 3·1 만세운동의 함성 들리는 듯
입력
|
2026-02-25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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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인천 계양구 장기동 ‘황어장터 3·1 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기념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센터 직원(오른쪽)으로부터 당시 현장을 재현해 놓은 모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황어장터는 1919년 3월 24일 심혁성의 주도로 600여 명이 ‘조선 독립 만세’를 외쳤던 역사적인 장소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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