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ox]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광고 로드중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3일 하루 19만 5484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602만 4347명을 보였다.
이는 1000만 영화인 ‘왕의 남자’(29일)의 600만 돌파 시점을 앞선 것은 물론,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광고 로드중
‘왕과 사는 남자’의 뒤는 ‘휴민트’가 이었다. ‘휴민트’는 같은 날 3만 2111명을 모아 2위에 올랐고, 누적 관객 수는 161만 1129명이다.
‘넘버원’은 5276명으로 3위, ‘신의악단’은 4670명으로 4위, ‘귀신 부르는 앱: 영’은 4474명으로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각각 24만 4687명, 135만 3320명, 6만 4899명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