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치과병원, 이동치과진료 재개
진료 대상은 서울시 내 장애인 복지시설과 특수학교, 정신병원 등이다. 현장에서 구강 검진과 스케일링, 레진 치료 등을 제공하며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 본원이나 인근 병원으로 연계해 치료의 연속성을 확보한다. 손원준 병원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올해도 서울 전역을 찾아 구강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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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차드 동부 아드레에서는 남다르푸르 아디콩의 연료시장이 공습을 받아 민간인 18명이 다쳐 치료를 받았다. 이 중 여성 4명과 어린이 3명이 포함됐다. 앞서 6일에도 차드 동부 티네의 병원에서 드론 공격 부상자 29명이 치료를 받았으며 최소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아동을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심각하다”며 “민간인과 인도적 구호 활동가에 대한 즉각적인 보호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고대 의대 백신전문가 양성 교육
센터는 2023년부터 매년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기업·공공기관·의료기관·대학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수강생들은 직무 연관성과 강사진 전문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2021년 설립된 백신혁신센터는 기초·임상·정책 연구를 아우르는 전 주기 백신 연구 플랫폼을 구축해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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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에 RAAS, SGLT-2 억제제 활용
김양균 강동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운동이나 고열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거품뇨와 부종이 지속되면 신장 손상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인은 사구체신염 같은 신장 질환과 고혈압·당뇨병 등 전신 질환으로 나뉜다. 치료는 RAAS 억제제(혈압약)와 SGLT-2 억제제(당뇨약) 등을 사용해 사구체 압력을 낮추고 단백뇨를 줄인다. 저염식 실천과 정기검진도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