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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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즐겁게 호탕하게 웃는 소리에 저도 웃음이, 웃음이 가장 강력한 만병통치약 아닐까 싶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제가 단순하게 여행을 다니는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데 저는 프라하와 한국을 왔다갔다 하면서 살고있다”며 “프라하에서도 이제는 그냥 지내는 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준비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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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체코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72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53세인 그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수는 SNS를 통해 유럽에서 체류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