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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이 1인 가구와 MZ세대를 겨냥한 간편식 신제품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과 ‘도드람 매콤 곱도리탕’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외식이나 배달 음식 이용 빈도가 높은 2040 직장인과 학생 등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됐다.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은 도드람한돈에 아삭한 콩나물을 더해 식감과 감칠맛을 살렸으며, 매콤 곱도리탕은 쫄깃한 돼지곱창과 부드러운 닭정육이 어우러졌다.
두 제품 모두 매운맛을 중화시켜줄 마요네즈를 동봉해 범용성을 넓혔다. 또한 기존 레토르트 제품의 한계로 지적되던 ‘식감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원재료 고유의 식감이 살아있도록 공정 개발에 공을 들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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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과 매콤 곱도리탕은 9900원으로, 출시를 기념해 현재 8900원에 할인 판매 중이다. 해당 제품은 전국 CU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