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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이즈(RIIZE)가 일본 싱글 발표 및 도쿄돔 입성을 기념해 다방면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현지 화제성을 장악하고 있다.
라이즈는 2월 21~23일 사흘간 일본 도쿄돔에서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라이징 라우드)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개최, 해당 공연으로 데뷔 후 약 2년 5개월 만에 ‘K팝 보이그룹 중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라이즈 일본 신곡 ‘All of You’(올 오브 유)와 ‘Flashlight’(플래시라이트) 무대가 추가된 새로운 세트리스트를 바탕으로 화려하게 펼쳐지며, 도쿄돔의 규모감을 활용한 다채로운 연출이 더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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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라이즈는 일본 아침 방송 NTV ‘ZIP!’ 및 후지TV ‘메자마시 테레비’에 등장해 좋은 반응을 얻었음은 물론, 오늘(20일) 심야 라디오 방송 ‘올나이트 닛폰 X(크로스)’ 출연도 앞두고 있으며, 기세를 몰아 도쿄돔 마지막 날 공연까지 현지 채널 ‘닛테레 플러스’를 통한 생중계를 결정해 눈길을 끌었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