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더샵 프리엘라’ 안양천 등 녹지공간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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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에 들어서는 ‘더샵 프리엘라’(투시도)를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문래진주아파트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6개 동(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324채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138채로 △44㎡ 14채 △59㎡ 37채 △74㎡ 43채 △84㎡ 44채 등 중소형 위주다.
주요 업무지구인 여의도까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있어 직주근접성이 높다. 서울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권에 있고 2호선 문래역, 5호선 양평역 등이 가까워 광화문, 강남권 등 다른 업무지구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생활 편의성도 갖췄다. 안양천과 도림천, 안양천체육공원과 문래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을 즐길 수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영문초가 있어 통학하기 쉽다.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목동 학원가, 문래예술창작촌 등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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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 측은 “인근 5개 단지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해 1776채 규모의 ‘더샵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라며 “서울 내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브랜드 단지로서의 경쟁력을 갖춘 만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
이축복 기자 bles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