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새별거리 준공식이 2월 15일 성대히 진행됐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현장에는 딸 주애와 해외작전부대 지휘관, 전투원, 공병부대 관병, 국방성 지휘관, 각급 인민군 부대 장병들 등이 참석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새별거리 준공식이 2월 15일 성대히 진행됐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현장에는 딸 주애와 해외작전부대 지휘관, 전투원, 공병부대 관병, 국방성 지휘관, 각급 인민군 부대 장병들 등이 참석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새별거리 준공식이 2월 15일 성대히 진행됐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현장에는 딸 주애와 해외작전부대 지휘관, 전투원, 공병부대 관병, 국방성 지휘관, 각급 인민군 부대 장병들 등이 참석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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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전사자 유가족들에게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명의로 된 ‘살림집이용허가증’을 전달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