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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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이 시장 한복판에서 울분을 폭발시켰다.
1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R코인 하나에 일희일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 ‘설 까치 주인공은 나야 나’에서는 팀별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각자 보유한 R코인으로 점심 식사를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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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석진은 R코인이 없는 팀원 유재석에게 “노 머니 노 푸드”를 외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고, 유재석은 “없는 게 죄는 아니잖아요”라며 섭섭함을 내비쳐, 두 사람에게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점심 식사를 두고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마지막 승부 ‘타깃 딱지치기’에서도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멤버들은 자신의 딱지를 넘긴 상대에게 “네가 날 넘겼어?”라며 서운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딱지를 지키기 위해 몰래 딱지를 밟거나 개조하는 등 온갖 수단이 난무했다는 후문. 뒤집고 뒤집히는 예측 불허 전개 속에 누가 최종 까치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러닝맨’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