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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수술 부인’ 은지원 “자식은 포기했다, 안 낳을 것”

입력 | 2026-02-15 15:25:15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이 “자식을 포기했다”고 선언했다.

은지원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이요원이 새해 소원으로 “(은지원은)지원 오빠 닮은 예쁜 딸 낳기, 첫째 딸은 아빠 닮으니까”라고 말하자 “자식은 포기했다, 자식은 안 낳기로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가수 박서진은 “월요일에 (은지원의) 형수님과 어머니를 봤다”고 말했고, 은지원은 “외식 자리에서 서진이 만났다, 서진이와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그러면서 그는 외식을 자주 하는지 묻자 “가끔 어머니 모시고 한다, 이제 어머니도 해주기 힘들어하셔서 그게 제일 좋더라”고 말했다.

앞서 은지원은 ‘살림남2’ 방송에서 이요원이 “빨리 아이를 가지라”고 하자 “나는 끝났다, 묶었다”고 답해 정관수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후 방송에서 “안 묶었다, 농담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은지원은 지난해 6월 이혼 13년 만에 9세 연하의 담당 스타일리스트와 재혼한 사실을 알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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