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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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성형 수술 과정과 회복기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매&눈밑지 예뻐지고 싶어? (한번 사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 살다 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최근 진행한 성형 수술의 전 과정을 담아냈다.
영상 속 최준희는 눈밑지방재배치와 트임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수술 직후 퉁퉁 부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가장 아팠을 때만큼 부기가 심하다”라고 토로하면서도, 집으로 돌아와 철저한 얼음찜질로 부기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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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시간이 갈수록 부기가 빠지며 더욱 예뻐진 미모를 드러냈다. 눈길을 끈 것은 수술 11일 만에 강행한 상하이 출국 일정이었다. 실밥을 뽑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부기가 다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공식 행사에 참석하게 된 최준희는 새벽부터 공들여 메이크업하는 등 최선을 다하는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상하이 현장에 도착한 최준희는 “행사장에 예쁜 분들이 너무 많아 자존감이 떨어졌다”라며 “가장 못생겼을 때 미녀들과 함께 있어 속상했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