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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남규 자강산업 회장, 고려대에 10억… 김진하 담산문화원 이사장, 1억 기부

입력 | 2026-02-14 01:40:00


고려대는 민남규 자강산업 회장(농화학과 66학번·사진)이 융합분해생물학연구소에 10억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금은 연구소가 생명 현상에서 단백질이 생성, 조절, 분해되는 원리를 규명해 질병 치료법을 찾는 융합 분해생물학 분야에서 수준 높은 연구를 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민 회장은 “연구소가 국가를 대표해 세계적인 성과를 내는 데 기부금이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진하 담산문화원 이사장(법학과 54학번)은 “미래의 법조계를 이끌 후배들에게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이날 고려대에 1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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