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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이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론칭을 기념해 내달 9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 1층 트렌드 파운틴에서 ‘뉴 웰니스 라운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뉴 웰니스 라운지’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웰니스 트렌드 속에서 올리브베러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직관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리브영은 이번 팝업을 통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웰니스를 실천하며 자신만의 건강 루틴을 발견하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팝업에서는 먹고·쉬고·움직이는 일상의 흐름 속에서 웰니스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잘 먹기(Eat Well)’와 ‘잘 채우기(Nourish Well)’를 중심으로 하루 세 차례 시간대별 웰니스 제품을 제공한다. 오전에는 올리브오일과 그래놀라, 오후에는 부스트샷, 저녁에는 건강 스낵 등을 통해 일상 속 식습관을 가볍게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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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관계자는 “’뉴 웰니스 라운지’는 트렌드 발신지인 올리브영N 성수와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가 함께 만든 공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웰니스를 경험하고 자신만의 루틴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