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다케서 “길 잃어” 신고 후 4시간 수색 끝에 발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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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291m 높이의 일본 홋카이도 최고봉 아사히다케에서 조난당한 20대 한국인 남성이 구조됐다.
13일 STV뉴스에 따르면, 전날(12일) 일본 히가시카와초(町) 아사히다케에서 한국인 남성 A 씨(24)가 조난당했다가 신고 약 4시간 뒤 산악 구조대에게 구조됐다.
A 씨는 아사히카와시에 거주하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전날 오후 6시 30분쯤 “스노보드를 타다가 길을 잃었다”고 스스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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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백컨트리 스노보드(산악 지형에 쌓인 눈 위에서 하는 스노보드)를 하다가 조난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