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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이 경기 남양주 왕숙2지구에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인 ‘왕숙 아테라’를 내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며 사전청약 당시 전용 84㎡ 타입에서 최고 5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왕숙지구 B-17블록은 본청약 일반공급에서 평균 10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왕숙지구 본청약 일반공급 기준 첫 세 자릿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왕숙2지구 A-1블록 본청약에도 높은 관심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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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 아테라는 왕숙2지구 내 교통·교육·생활 인프라가 모두 인접한 최중심 입지에 자리한다. 반경 1km 이내에 946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이다. 9호선 연장선과 경의중앙선이 지나게 된다. 9호선을 이용해 왕숙1지구까지 1정거장 이동하면 GTX-B노선(예정)으로 환승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입주 초기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광역버스 및 순환버스 조기 운행 등 대중교통 운영 확대도 예정됐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초·중학교 계획부지가 있다. 미래형 교육공간 ‘WE 드림파크’가 인접하다.
왕숙 아테라는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59㎡B타입 제외), 알파룸(59㎡A·B타입 제외) 등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며 넓은 개방감을 제공한다. 드레스룸, 펜트리 등 수납공간을 집안 곳곳에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