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서 비디오 판독을 진행하는 구역에 삼성전자 37형 모니터 ‘뷰피니티 S8(S80UD)’가 설치됐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쇼트트랙 비디오 판독을 진행하는 ‘필드 오브 플레이’ 구역에 37형 모니터 ‘뷰피니티 S8(S80UD)’를 설치했다. 이 제품은 4K UHD 해상도와 16대 9 화면비를 갖추고 있어, 경기 장면의 세부 요소를 크게 표시할 수 있다. 또 HDR10 기반의 색 표현력과 정밀한 명암 구현이 가능해 선수들의 접촉 순간과 세밀한 움직임을 보다 선명하게 표시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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