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김숙, 유연석에 “한창 일할 때…연애는 쉰 넘어서 해”

입력 | 2026-02-10 14:10:00

‘틈만 나면,’ 10일 방송



SBS ‘틈만 나면,’


배우 유연석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막내다운 활약으로 유재석, 송은이, 김숙의 호평을 받는다. 형님들의 장난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예능감과 몸개그까지 선보이며 프로그램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10일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을 찾아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진행한다. 유연석은 프로그램을 2년 넘게 함께해 온 막내답게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재간으로 세 사람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쌈바 댄스 장난에도 능청스럽게 대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게임에서는 눈치와 체력, 순발력을 앞세운 활약으로 ‘에이스 막내’ 면모를 보여 형님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몸을 아끼지 않는 코믹한 행동까지 이어지자 송은이와 김숙은 “털털하고 좋다”, “이제 편하게 연락하라”며 호감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막내 유연석의 활약으로 웃음을 더할 ‘틈만 나면,’은 10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