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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운포맨의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 ‘우드포드 리저브’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도권 지역 내 총 25곳의 고급 바 및 스테이크하우스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가게에 방문한 연인들을 겨냥해 기획됐다.
업장에서 우드포드 리저브를 베이스로 만든 칵테일 두 잔을 세트로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생화 장미 한 송이와 두바이 쫀득 쿠키 2개가 담긴 미니 구디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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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협업 업장은 에이스포클럽, 뽐, 코블러, 루바토, 앤티도트, 명동숙희, 라이온스댄 청담, 배럴, 비바라비다, 앨리스, 미스터칠드런, 르챔버, 스왈로, 모어댄위스키, 센터, 징코, 티앤푸르프, 피어, 무근본, 아웃오브타임, 대저택, 시냅스, 잇트, 글리머, 스미스앤월렌스키 등 총 25곳이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이번 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는 우드포드 리저브 칵테일과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페어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협업 바 및 스테이크하우스 방문객들이 우드포드 리저브와 함께 기억에 남을 만한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