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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금호21구역 재개발 수주…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 1조원 돌파

입력 | 2026-02-09 00:30:00


롯데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조 원을 넘겼다.

롯데건설은 7일 서울 성동구 금호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금호21구역 재개발은 성동구 금호동3가 일대에 16개 동(지하 6층∼지상 20층), 1242채 규모의 단지와 부대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6242억 원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금호역, 5호선 신금호역과 가깝고 금남시장이 도보권에 있다. 이번 수주로 롯데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1082억 원이 됐다.



임유나 기자 im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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