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광고 로드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둘째 소식이 공개된다.
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해 가족을 위한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매일 주방으로 출근하는 남자 오상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광고 로드중
둘째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메뉴를 꼼꼼히 확인하는 모습도 보인다.
그는 “둘째는 아들이다. 올 4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아내가 입덧이 심해 밥 냄새를 못 맡아서 뭘 해줘야 먹을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한다”고 털어놓는다.
촬영 당시 임신 5개월이던 김소영은 심한 입덧으로 몸무게가 1㎏밖에 늘지 않아 걱정을 자아낸다.
광고 로드중
이를 지켜본 MC 붐은 “눈물 나서 못 보겠다”라고 말한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