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해미면 화물차 화재 현장. 서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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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6시 43분께 충남 서산시 해미면 휴암리 해미교차로에서 주행 중이던 5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트럭 절반이 불에 타는 등 1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60대 남성 운전자가 자력 탈출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37명과 소방차 11대를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껐으며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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