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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5일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 공식 유니폼을 선보였다.
노스페이스는 2012년부터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유니폼은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 구현할 수 있도록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의 필드 테스트를 거친다.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의 공식 유니폼으로 활용될 ‘휘슬러 GTX 스키 재킷 및 팬츠’는 노스페이스의 최상위 테크니컬 라인인 서밋 시리즈의 대표 아이템 중 하나다. 색상은 다크 오렌지, 블루, 블랙 3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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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공식 유니폼을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에게 다시 한번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은 물론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각자가 원하는 성과를 모두 이뤄내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원아웃도어는 2005년 업계 최초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을 창단해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과 탐험가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후원하고 있다. 7일 개막하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하는 정대윤, 이윤승, 이승훈 및 김다은 선수를 지원하는 한편, 지난 2012년부터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