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의악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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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악단’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신의악단’은 지난 1일 6만 576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93만 439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박지후와 정진운, 태항호, 서동원, 장지건 등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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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만약에 우리’로 이날 6만 3941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 232만 2852명을 달성했다.
3위는 ‘아바타: 불과 재’로 이날 2만 4491명의 관객이 관람해 누적관객수는 667만 9898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